에스원, 안심 서비스 '삼성 디지털프라자 요금제' 선보여

입력 2018-09-1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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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안심 솔루션 기업 에스원(사장 육현표)이 삼성 디지털프라자 요금제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삼성 디지털프라자 요금제는 기존에 사용하던 번호 그대로 유심만 바꾸면 합리적인 요금으로 우수한 통화품질을 사용할 수 있고, 무약정 상품으로 해지할 때 별도의 위약금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해당 요금제는 9종의 요금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SKT 통신망을 사용한다. 또 통화와 데이터 중 많이 사용하는 항목에 따라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여기에 개인보안 서비스, 위치조회 서비스, 자녀 유해물 차단 서비스와 같은 에스원 안심모바일의 안심서비스도 제공한다.

가장 큰 장점은 카드사와의 제휴로 다양한 할인을 제공해 고객들의 부담을 낮췄다는 것. 먼저 삼성, 하나카드 이벤트 적용 시 대형통신사 요금 대비 최대 62% 요금이 할인되며, 두 카드 모두 사용 실적에 관계없이 가입 요금제에 따라 월 6,000원~10,000원 할인된다.

삼성카드는 카드 종류에 상관없이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할인이 바로 적용되므로 카드를 추가로 발급받지 않아도 된다. 또 하나카드는 안심모바일 고객용 하나 심플라이프 카드로 자동이체 신청 시 할인이 적용되며, 전월 실적 30만 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월 13,000원의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가입은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 오프라인 매장에서 할 수 있다. 삼성 디지털프라자 요금제 가입 고객 대상으로 갤럭시9, A6 등 최신 단말기 구입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소재승 에스원 IoT사업팀 팀장은 "삼성 디지털프라자 요금제는 합리적인 요금으로 우수한 통화품질과 함께 에스원의 안심서비스까지 이용 가능 요금제"라며 "고객들이 에스원의 안심 서비스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요금제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 디지털프라자 요금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에스원 안심모바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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