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쌈디 "타조, 나 좀 봐조" 즉석 랩 버스킹…혼자 여행 떠난 곳은

입력 2018-09-14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화면 캡쳐)
(출처=MBC 화면 캡쳐)

쌈디가 인생 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떠난다.

1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홀로 여행을 떠난 쌈디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가평으로 떠난 쌈디는 타조들이 몰려 있는 공원을 찾는다. 해당 공원은 가평 남이섬에 위치한 곳으로 타조를 비롯한 노루, 토끼 등 다양한 동물들을 볼 수 있다.

쌈디는 공중에서 남이섬을 내려다볼 수 있는 하늘자전거를 타거나, 잔디에서 뛰노는 등 제대로 '혼자 놀이'를 즐겨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특히 쌈디는 자신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번지점프에 도전해 출연진까지 덩달아 긴장시켰다. 용기 내 찾아간 번지점프장에서 쌈디는 각서를 쓰고 장비를 착용하면서 점점 두려움을 느껴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그런 그의 앞에 평온하고 나긋나긋한 목소리의 사장님이 등장해 공포에 떠는 그를 다독였다는 후문이다. 사장님은 잔뜩 긴장한 쌈디에게 위로와 격려, 심지어 체념까지 권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쌈디가 무사히 번지점프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1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미프진', 그것이 알고 싶다 [이슈크래커]
  • "이번 유행은 좀 다르네"⋯Z세대가 '떡 열풍'을 반기는 이유 [솔드아웃]
  • 토허구역 ‘세 낀 집’ 거래 숨통…갱신 땐 실거주 2029년까지 유예
  • 반려동물 늘자 동물병원 관련 피해도 '쑥'…4년 사이 3배 급증 [데이터클립]
  • 가계빚 2020조에 다시 금리 충격⋯취약차주부터 흔들린다 [연준 3년 만의 긴축 전환]
  • 홈플러스 '67개점 통매각' 재시동… 상품·가격 경쟁력 회복 관건
  • 코스피, 외국인 2.5조 매도에 약보합 마감…6700선 방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30,000
    • +1.55%
    • 이더리움
    • 3,367,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309,200
    • +3.9%
    • 리플
    • 1,786
    • +2.35%
    • 솔라나
    • 137,800
    • +3.77%
    • 에이다
    • 275
    • +4.56%
    • 트론
    • 461
    • +0.44%
    • 스텔라루멘
    • 253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48%
    • 체인링크
    • 15,440
    • +5.39%
    • 샌드박스
    • 47.42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