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도쿄특집, 어린이 입맛도 사로잡은 메뉴는?…"엄마 것보다 100배는 맛있어"

입력 2018-09-13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출처=tvN)

'수미네 반찬' 도쿄특집이 어린이 입맛까지 사로잡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12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지난주 방송에 이어 '도쿄특집'으로 꾸며졌다. '수미네 반찬가게'를 연 김수미와 셰프들은 첫날에 이어 둘째 날에도 몰려든 손님에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가게 밖에는 타국에서 고향의 맛을 그리는 한국사람들의 줄이 늘어섰고, 수미네 반찬가게의 음식과 백반은 날개 돋친 듯이 팔려나갔다.

'수미네 반찬'의 백반 메뉴는 묵은지 목살찜, 돌게장 정식, 간장전복찜 정식, 닭볶음탕 정식, 제육볶음 정식, 콩나물탕 정식, 코다리찜 정식으로 몰려드는 손님에 준비된 재료가 떨어지자 김수미와 셰프들이 즉석에서 메뉴를 개발하기도 했다.

김수미와 셰프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은 어린이들의 입맛도 사로잡았다. 엄마와 함께 '수미네 반찬가게'를 찾은 어린이들은 "엄마 것보다 백배는 맛있어", "이건 밥 추가해야 해"라고 외치며 어른 못지않은 먹방을 선보였다.

셰프들도 어린이들의 모습에 놀라며 "이 꼬마 벌써 네 그릇째에요. 정말 맛있게 먹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미네 반찬가게'는 이틀 동안 총금액 1125만 원의 수익을 올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김수미와 셰프들은 수익금을 좋은 곳에 기부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정청래 “국회의원 재보궐, 민주당 모든 지역 출마…전략공천 원칙”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97,000
    • +0.43%
    • 이더리움
    • 3,254,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51%
    • 리플
    • 1,996
    • +0.3%
    • 솔라나
    • 123,400
    • +0.33%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77
    • +0.85%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0.42%
    • 체인링크
    • 13,270
    • +1.45%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