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펀 앤 러브 페스티벌’ 개최

입력 2008-05-11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고객들에게 시원한 추억을 선사했다.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지난 10일 에버랜드 케리비안 베이에서 현대차 가족 고객 1만 2000명을 초청해‘펀 앤 러브 페스티벌(Fun and Love Festival)’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 날 페스티벌은 비보이 공연 및 콘서트, 퀴즈 이벤트,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즐거움을 더했다.

현대차는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지난 4월 한달 간 홈페이지를 통해 행사 참가 신청을 받았고, 그 중 3000명을 추첨해 1인당 4장의 입장권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한 고객은 “오늘같이 화창한 연휴에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나오게 돼 기분이 좋다”며“고객들을 위한 오늘 이벤트야말로 진정한 애프터 서비스”라고 기뻐했다.

‘펀 앤 러브 페스티벌’ 이외에도 현대차는 5월 출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유아동자녀 가정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아이사랑 행복드림 이벤트’, 신생아 출산 고객들에게 차값을 할인해주는 ‘사랑나눔 행복 이벤트’ 등 풍성한 가정의 달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3: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32,000
    • -0.18%
    • 이더리움
    • 2,600,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295,400
    • -1.37%
    • 리플
    • 1,696
    • -0.7%
    • 솔라나
    • 108,000
    • -2.79%
    • 에이다
    • 240
    • +0%
    • 트론
    • 501
    • +1.01%
    • 스텔라루멘
    • 298
    • -6.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0.45%
    • 체인링크
    • 11,860
    • -0.17%
    • 샌드박스
    • 81.6
    • -2.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