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김정현 근황, 드라마 하차 후 칩거 중…SNS계정 삭제

입력 2018-09-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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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인스타그램)
(출처=인스타그램)

배우 김정현(28)이 MBC 수목극 '시간'에서 중도에 하차한 뒤 그의 근황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정현은 드라마 '시간'의 마지막 본인 촬영을 마친 뒤 측근들과도 접촉을 피한 채 칩거 중이다.

앞서 김정현은 섭식장애와 수면장애를 앓고 있으며, 담당의로부터 심적, 체력적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그는 작품에 누가 되고 싶지 않아 치료를 병행하며 촬영에 임해왔으나, 제작진과 수차례 고민하고 논의한 결과 하차를 결정했다는 입장을 내놨다.

한편, 김정현은 드라마 하차 발표 이후 본인의 SNS에 "잘 될 것입니다. 모든 것이 잘 될 것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흑백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현재는 SNS 계정을 삭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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