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이수민, 열애설+비속어 논란 후 용돈 깎여 “모두 제 잘못이다” 사과

입력 2018-09-07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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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출처=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이수민이 비속어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이수민이 출연해 최근 있었던 비속어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이날 이수민은 “원래 용돈이 30만 원이었는데 최근에 일이 있어서 15만 원으로 깎였다”라며 “제가 생각해도 많이 받는 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밤 10시 이후에는 핸드폰도 반납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이수민은 배구선수 임성진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이수민은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SNS 비공개 계정에서 열애설은 물론 비속어를 쓴 정황이 포착돼 논란에 휘말렸다. 이에 이수민은 자필 사과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수민은 “이 부분에 대해 말씀을 안 드리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제 말의 무게에 대해 생각하지 못해서 경솔한 말실수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라며 “모든 게 제 잘못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앞으로도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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