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정진환 변호사 상근감사로 선임

입력 2018-09-06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진환 바디프랜드 상근감사(사진제공=바디프랜드)
▲정진환 바디프랜드 상근감사(사진제공=바디프랜드)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가 정진환 변호사를 상근감사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정 감사는 1968년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1997년 제39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사법연수원(제29기)을 수료한 뒤 2000년 법무법인 충정을 시작으로 법무법인 광장을 거치며 변호사로 일했다.

바디프랜드는 “정 감사는 변호사 시절 주로 기업 법무 분야에 종사하면서 헬스케어와 교육 등의 규제산업과 준법감시(컴플라이언스) 분야에서 활동했다”며 “특히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다수의 다국적기업을 대상으로 공정거래, 컴플라이언스, 인수합병(M&A) 관련 자문을 전문적으로 제공했다”고 소개했다.

정 감사는 향후 바디프랜드가 준법경영을 실천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회사가 각종 법규를 준수하도록 사전 통제 및 사후 관리하는 한편 사내 변호사들의 역량 강화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94,000
    • -2.11%
    • 이더리움
    • 3,377,000
    • -3.35%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1.82%
    • 리플
    • 2,077
    • -2.63%
    • 솔라나
    • 124,400
    • -2.81%
    • 에이다
    • 361
    • -2.43%
    • 트론
    • 490
    • +0.41%
    • 스텔라루멘
    • 248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2.73%
    • 체인링크
    • 13,490
    • -2.39%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