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홀딩스, 하반기 온코섹 병용임상 3개 추가 진행

입력 2018-09-0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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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홀딩스는 5일 온코섹의 병용임상 파이프라인이 올해 하반기에 총 4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알파홀딩스에 따르면 온코섹은 키트루다 병용임상 파이프라인 3개를 추가로 진행한다. 온코섹은 지난 5월 머크와 삼중음성유방암 환자 대상으로 온코섹의 인터루킨-12와 머크사의 키트루다 병용임상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이에 대해 병용임상 2상을 위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개시승인(IND) 파일(File)의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온코섹은 연내 절제 가능한 흑색종 환자가 대상인 수술보조요법으로 키트루다와 온코섹의 인터루킨-12 병용임상 2상에 들어가고, 두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온코섹의 인터루킨-12, 체크포인트 억제제 병용임상 2상도 시작할 거란 입장이다.

알파홀딩스 관계자는 “온코섹 파이프라인이 늘어나는 것은 인터루킨-12 기술이 신약으로서 성공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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