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셀트리온ㆍ현대차 ELS 등 2종 출시

입력 2018-09-05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키움증권)
(사진제공=키움증권)
키움증권이 셀트리온과 현대차, 삼성전자 주가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종목형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공모한다.

‘키움 제855회 ELS’는 원금 90% 지급 조기상환형 ELS로, 만기가 1년이다. 조기상환평가일(3ㆍ6ㆍ9개월)에 기초자산인 셀트리온 보통주와 현대차 보통주의 주가가 최초기준가격 이상이면 세전 연 17%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조기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만기평가일(12개월)에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보다 상승했다면 기초자산 상승률이 낮은 종목의 상승률만큼을 수익으로 지급한다.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보다 떨어졌다면 최대 10%까지 원금 손실이 발생하는 중위험 상품이다.

‘키움증권 제856회 ELS’는 코스피200지수와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마다 상환 기회가 주어지는 스텝다운 유형의 상품이다. 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ㆍ24개월), 80%(30ㆍ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7.1%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아도 투자기간 동안 두개의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세전 21.3%(연 7.1%) 수익률로 만기상환되는 고위험 상품이다. 낙인 배리어는 60%다.

청약 마감은 오는 7일 오후 1시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자산관리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1.21]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1.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2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2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381,000
    • -0.87%
    • 이더리움
    • 4,353,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882,500
    • -0.4%
    • 리플
    • 2,832
    • -2.48%
    • 솔라나
    • 189,000
    • -1.87%
    • 에이다
    • 534
    • -1.66%
    • 트론
    • 459
    • +3.15%
    • 스텔라루멘
    • 312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70
    • -1.67%
    • 체인링크
    • 18,140
    • -1.63%
    • 샌드박스
    • 232
    • -6.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