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2290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8-09-04 1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건설은 웅천자이더스위트 수분양자 중 대출적격자가 팔달새마을금고, 곡선새마을금고에게 빌린 2290억 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의 7.07% 수준이며, 채무보증기간은 대출개시일로부터 42개월이다.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6]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상승…나스닥 1.18%↑
  • 오늘 서울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 글로벌 ‘속도전’ 국내선 ‘선거전’…K-반도체 골든타임 위기론 [상생 탈 쓴 포퓰리즘]
  • K-콘텐츠에 돈 붙는다⋯은행권, 생산적금융으로 확대 [K컬처 머니 확장]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나솔'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4월 결혼 확정⋯옥순♥영수도 현커?
  • '골때녀' 국대패밀리, 원더우먼에 승부차기 승리⋯시은미 선방 빛났다
  • 보상쿠폰 뿌려도 ‘탈팡’...이커머스 경쟁사, ‘멤버십 강화’ 집토끼 사수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020,000
    • +0.91%
    • 이더리움
    • 4,450,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869,000
    • +1.82%
    • 리플
    • 2,897
    • +2.91%
    • 솔라나
    • 192,500
    • +2.23%
    • 에이다
    • 545
    • +4.21%
    • 트론
    • 443
    • -0.23%
    • 스텔라루멘
    • 317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20
    • +0.79%
    • 체인링크
    • 18,460
    • +1.88%
    • 샌드박스
    • 215
    • +4.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