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방탄소년단부터 신화까지…레전드 아이돌 컴백 ‘1위 후보는?’

입력 2018-09-02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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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에 방탄소년단과 신화가 동시에 컴백한다.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972회에는 레전드 아이돌 신화를 비롯해 글로벌 아이돌 방탄소년단에 동시에 컴백한다.

신화는 데뷔 20주년 스페셜 앨범 ‘하트(HEART)’ 타이틀곡 ‘키스 미 라이크 댓(Kiss Me Like That)’과 ‘떠나가지 마요’를 선보이며 방탄소년단은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Answer’의 타이틀곡 ‘IDOL’과 ‘I’m Fine’ 무대를 펼친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IDOL’은 컴백과 동시에 1위 후보에 오르며 레드벨벳의 ‘파워 업(POWER UP)’, 숀의 ‘Way back home’과 격돌을 벌인다.

이외에도 레이나가 ‘작아지는 중’으로 1년여 만에 컴백하며 NCT 드림도 ‘We Go Up’과 ‘8.1,2,3’으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신화와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레이나, NCT 드림, 다이아, (여자)아이들, 스트레이키즈, SF9, 임팩트, 노라조, MXM, 레이나, 이달의 소녀, 네이처, 김용국, 로시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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