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순직소방관 유자녀 장학금…13년간 1189명

입력 2018-08-30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스만 알 감디 에쓰오일 CEO. (사진 제공=에쓰오일)
▲오스만 알 감디 에쓰오일 CEO. (사진 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이 30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 대강당에서 순직소방관 유자녀 70명에게 300만원씩 총 2억1000만 원의 학자금을 전달했다.

에쓰오일은 2006년부터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회를 위해 고귀한 희생을 한 순직소방관 유자녀들이 슬픔을 딛고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까지 13년째 1189명 학생들에게 34억여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특히 에쓰오일은 수혜학생들이 초등학교부터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에 진학해 학업을 마칠 때까지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원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여 어엿한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 주고 있다.

에쓰오일 오스만 알 감디 CEO는 “여러분은 아버지께서 사회를 위해 베푸신 희생과 용기를 기억하고, 그분들을 항상 자랑스럽게 여기며 앞으로 여러분이 성장하면서 겪을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삼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에쓰오일은 순직소방관 유자녀들과 가족들의 든든한 후원자로 함께 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0]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07,000
    • -0.19%
    • 이더리움
    • 3,165,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1.63%
    • 리플
    • 1,992
    • -0.55%
    • 솔라나
    • 120,700
    • -2.03%
    • 에이다
    • 371
    • -1.59%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236
    • -3.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4.52%
    • 체인링크
    • 13,250
    • -0.53%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