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프리카돼지열병 우려에 대성미생물 ‘강세’

입력 2018-08-29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대책을 강화한다는 소식에 대성미생물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9일 오전 9시 37분 현재 대성미생물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장 대비 1200원(5.52%) 오른 2만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성미생물은 지난 24일부터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주가는 23일 종가 대비 45%가량 뛴 상태다.

중국 등지에서 발병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 유입될 가능성이 관측되면서 관련 백신주가 수혜를 입는 것으로 관측된다.

정부는 지난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관계차관회의를 개최하고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한 범부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동규, 이훈구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5]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
[2026.03.2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5: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40,000
    • -0.11%
    • 이더리움
    • 3,434,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39,500
    • -1.01%
    • 리플
    • 2,009
    • -0.3%
    • 솔라나
    • 123,000
    • -2.69%
    • 에이다
    • 355
    • -0.84%
    • 트론
    • 479
    • +0.84%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0.48%
    • 체인링크
    • 13,380
    • -1.25%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