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두암 투병' 김우빈, 절친 이종석과 하와이 우정여행…"비행 8시간 견딜 정도로 건강 회복"

입력 2018-08-27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이투데이 DB.)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이투데이 DB.)

'비인두암 투병' 중인 배우 김우빈이 절친 이종석과 하와이로 우정 여행을 떠났다.

27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우빈, 이종석은 지난 22일 하와이로 출국한 것을 전해졌다. 목격담에 따르면 김우빈은 활동 당시보다 조금 수척해졌을 뿐, 건강이 많이 회복된 듯 보였다는 것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김우빈의 모습을 보면 어깨까지 머리를 긴 장발로 눈길을 샀다. 당시 김우빈과 이종석은 카페를 찾아 담소를 나누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네티즌은 김우빈과 이종석의 남다른 우정에 관심을 보였다.

네티즌은 "여자친구인 신민아 다음으로 의지하는 사람인 듯", "힘들 때 함께 있어주는 친구가 진짜 우정이다", "김우빈 여전히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에서 하와이까지는 비행시간이 8시간 정도 소요되는 먼 거리다. 이에 일각에서는 김우빈이 건강을 되찾아 곧 복귀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조심스럽게 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73,000
    • -0.71%
    • 이더리움
    • 3,425,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23%
    • 리플
    • 2,107
    • -0.28%
    • 솔라나
    • 126,100
    • -0.71%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95
    • +1.85%
    • 스텔라루멘
    • 262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56%
    • 체인링크
    • 13,790
    • +0%
    • 샌드박스
    • 114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