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림, 육상 허들 '금메달'…남편은 누구? '장대높이뛰기' 대표팀 김도균 코치

입력 2018-08-27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육상 여자 100m 허들에서 금메달을 따낸 정혜림 선수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혜림은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주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육상 여자 100m 허들 결선 경기에서 13초 20의 기록으로 1위로 골인했다.

앞서 24일 예선 경기가 끝난 뒤 정혜림은 "임신하는 꿈을 꿨다. 찾아보니 원하는 바를 이룬다는 길몽이었다. 좋은 꿈을 꿔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인터뷰 하기도 했다. 인터뷰 이후 포털사이트에는 '정혜림 임신꿈'이 키워드로 오르면서 정혜림 남편도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정혜림 남편은 장대높이뛰기 대표팀 김도균 코치다. 김 코치는 4년 전 인천아시안게임 당시 아내의 경기를 지켜보았으나, 메달을 따지 못한 것이 징크스로 이어질까 봐 이번에는 경기를 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혜림은 선수생활의 마지막이 있다면 도쿄올림픽이 될 것이라며 2020년 도쿄올림픽 도전을 공식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38,000
    • +0.2%
    • 이더리움
    • 3,402,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377,400
    • -6.19%
    • 리플
    • 1,895
    • -0.58%
    • 솔라나
    • 150,200
    • -2.97%
    • 에이다
    • 324
    • -4.99%
    • 트론
    • 454
    • -0.87%
    • 스텔라루멘
    • 264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50
    • -1.19%
    • 체인링크
    • 17,460
    • -1.74%
    • 샌드박스
    • 92.03
    • -7.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Origin Protocol 인기지수 335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5
    • 3 StarkNet 인기지수 319
    • 4 Orca 인기지수 29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M · 유통량 113% D-61
    • Capricorn $15.7M · 유통량 53% D-14
    • Scroll $2.4M · 유통량 51% D-13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