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정공 “자동화 수동기어 DCT 등 14개 신제품 공급 개시”

입력 2018-08-24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리엔트정공이 신제품 개발을 통한 수익 확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오리엔트정공은 24일 자동화된 수동기어 ‘DCT“를 중심으로 브래킷, 컴플리트 등 최근 총 14개 신제품의 고객사 공급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늘어난 신제품 발주로 구미공장 생산라인이 풀가동 되는 상황”이라며 “베트남 생산공장 역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 들어 본격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수주 확대로 생산 공정 효율성을 높여가고 있다”며 ‘가며 수익성 확대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회사에 따르면 신제품 중 특히 'DCT'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DCT는 2개의 클러치가 각각 홀수와 짝수 기어를 담당해 변속시간을 단축시키는 차세대 자동화 수동기어 장치다. 수동, 자동변속기의 장점을 모두 내포해 기존 대비 연비와 가속성능을 6% 이상 개선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42,000
    • +0.09%
    • 이더리움
    • 3,168,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551,500
    • +0.27%
    • 리플
    • 2,037
    • -0.39%
    • 솔라나
    • 128,100
    • +1.34%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2
    • +0.57%
    • 스텔라루멘
    • 214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2.06%
    • 체인링크
    • 14,250
    • +0.28%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