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바이오파마, ‘30초 판독’ 독감 신속진단 키트 출시

입력 2018-08-23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보령바이오파마)
(사진제공=보령바이오파마)

보령제약그룹의 바이오 의약품 공급 기업 보령바이오파마가 독감 신속진단 키트 MR플루패스트(Flu Fast)를 출시했다.

MR플루패스트는 디바이스 타입으로 독감 증상을 보이는 환자의 검체를 채취해 인플루엔자 A형과 B형을 면역크로마토그래피 방법으로 신속하게 검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컬러비드를 사용해 적·청색으로 인플루엔자 A형과 B형을 육안으로 구분하는데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강한 양성 검체의 경우 30초 이내 판독할 수 있고, 일반적으로는 3~10분만에 판독 가능하다. 코판스왑(검체를 체취하는 면봉류) 사용으로 소아 검체 체취를 더욱 용이하게 했으며, 딱딱한 플라스틱 소재로 사용에 불편함이 있었던 용액 튜브를 연질로 변경했다. 다수의 인플루엔자 A, B형 균주의 검출이 가능하며, 리얼타임 PCR 대비 높은 민감도가 특징이다.

임승현 보령바이오파마 PM은 “편의성을 높인 진단키트로 정확하고 신속하게 인플루엔자 감염 여부를 확인함으로써 처방의와 환자들의 편의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진단키트에서 백신, 치료제까지 인플루엔자 라인업을 통해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569,000
    • -2.45%
    • 이더리움
    • 4,199,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846,500
    • -3.48%
    • 리플
    • 2,703
    • -4.42%
    • 솔라나
    • 177,800
    • -5.38%
    • 에이다
    • 500
    • -5.48%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299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00
    • -4.01%
    • 체인링크
    • 17,050
    • -5.28%
    • 샌드박스
    • 193
    • -11.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