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시안게임 축구] 한국-키르기스스탄, 황의조‧손흥민‧조현우 출격…포백 카드 통할까

입력 2018-08-20 2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김학범 감독이 포백 카드를 꺼내 들었다.

20일 오후 9시(한국 시간)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인도네시아 반둥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서 열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E조 조별리그에서 키르기스스탄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김학범 감독은 3백이 아닌 4백을 기본으로 한 4-2-3-1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최전방에는 황의조가 배치됐고, 2선에는 손흥민, 황인범과 나상호가 나선다. 장윤호와 이승모가 수비형 미트필더로 나서며 포백에는 김진야, 김민재, 정태욱, 김문환이 책임진다. 골문은 조현우가 지킨다.

이날 해설을 맡은 최용수 전 감독 역시 “3-5-2 포메이션에서 공격을 100% 활용할 수 없었다. 김학범 감독이 선택한 4-2-3-1은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다”라고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한국 대 키르기스스탄 경기는 SBS에서 생중계되며 SBS 온에어, 아프리카TV, 푹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5,000
    • +0.12%
    • 이더리움
    • 3,110,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26%
    • 리플
    • 1,978
    • -0.75%
    • 솔라나
    • 121,500
    • -0.25%
    • 에이다
    • 367
    • -1.34%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0.29%
    • 체인링크
    • 13,020
    • -1.06%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