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장덕철, 음원 사재기 부모님도 의심해 “우린 느린 정주행”

입력 2018-08-17 0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해피투게더3' 방송캡처)
(출처=KBS2 '해피투게더3' 방송캡처)

그룹 장덕철이 음원 사재기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의 ‘내 이름을 불러줘’ 코너에서는 장덕철이 출연해 최근 불거진 음원 사재기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장덕철은 “음원 사재기 논란이 있었다. 먼저 우리 회사는 사재기 할 만큼 규모가 크지 않다. 그것은 손이 닿을 수 없는 영역이고 그럴 바에야 다른 좋은 곳에 쓴다”라고 답답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어 장덕철은 “부모님도 의심을 하더라. 주변에서 하도 뭐라고 해서 그렇다”라며 “2년 전 노래가 갑자기 역주행을 한 것은 아니다. 단계별로 조금씩 상승한 느린 정주행이였는데 역주행이라고 나온 거다”라고 해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27,000
    • +0.88%
    • 이더리움
    • 3,254,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46%
    • 리플
    • 1,998
    • +0.05%
    • 솔라나
    • 123,800
    • +0.81%
    • 에이다
    • 377
    • +1.07%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4.49%
    • 체인링크
    • 13,330
    • +1.21%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