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안보현, 절친 김우빈 근황 전해 “목소리 들으니 눈물 나”

입력 2018-08-09 0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배우 안보현이 배우 김우빈을 언급했다.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안보현이 비인두암으로 투병 중인 배우 김우빈과의 친분을 전했다.

이날 안보현은 “김우빈은 제 배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라며 “같은 모델 학교를 나왔다. 학교 행사를 갔다가 김우빈에게 도움을 받고 인연이 됐다. 제가 입대할 때 유일하게 와준 친구”라고 털어놨다.

이어 안보현은 “김우빈과 며칠 전에 통화를 했다. 몇 달 만에 목소리를 들어 눈물이 났다”라며 “‘라디오스타’ 나간다고 하니 함께 기뻐해 줬다. 선뜻 연락하기가 힘들었는데 먼저 연락해줘서 고마웠다. 현재 많이 좋아졌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애틋함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3: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47,000
    • +2.06%
    • 이더리움
    • 3,490,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2.83%
    • 리플
    • 2,134
    • +0.99%
    • 솔라나
    • 128,600
    • +1.74%
    • 에이다
    • 375
    • +1.9%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267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0.3%
    • 체인링크
    • 14,010
    • +1.6%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