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장영란 목동집 공개, 깔끔 인테리어+고층 고급아파트 "10년 만에 장만해"

입력 2018-08-0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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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조선 방송 캡처)
(출처=TV조선 방송 캡처)

'아내의 맛' 장영란이 10년 만에 장만했다는 집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MC 특집으로 장영란의 목동 집이 공개됐다.

장영란과 남편, 슬하의 남매가 사는 집은 화이트톤의 깔끔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붙잡았다. 고층 고급 아파트인 이곳은 서울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뷰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장영란은 "결혼 10년 만에 마련한 집이다"라며 "대출이 엄청 껴 있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장영란은 이날 아침식사를 준비하며 '장금이'라는 별명이 아쉽지 않을 정도의 요리 실력을 발휘해 눈길을 샀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함소원과 이하정은 "우리와 다르다"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장영란의 남편은 아내의 요리 실력에 대해 "맛있다"라고 평가했고, "어떨 때는 100점 짜리도 있고, 어떨 때는 95점 짜리도 있다. 총점 98점"라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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