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17.0/1117.5원..5.9원 하락

입력 2018-08-08 0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하락했다. 뉴욕 증시가 테슬라 주가 급등과 실적호조 기대감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면서 위험자산 선호 현상을 보인 때문이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도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다.

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17.0/1117.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6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23.8원) 대비 5.9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1.38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597달러를, 달러·위안은 6.8205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종합]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4: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42,000
    • -0.57%
    • 이더리움
    • 2,965,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
    • 리플
    • 2,022
    • -0.39%
    • 솔라나
    • 125,900
    • -0.94%
    • 에이다
    • 380
    • -0.52%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9.39%
    • 체인링크
    • 13,060
    • -1.21%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