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김석준 회장이 직접 혹서기 현장 근로자 안전 점검

입력 2018-08-0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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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쌍용 예가 더퍼스트 현장 제빙시설을 둘러보는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사진=쌍용건설)
▲밀양 쌍용 예가 더퍼스트 현장 제빙시설을 둘러보는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사진=쌍용건설)
기록적인 폭염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이 국내현장 여름철 안전보건 현황을 점검했다.

김 회장은 지난 7월31일부터 8월2일까지 KTX와 SRT 등을 이용해 영남 및 수도권 현장 여덟 곳을 돌며 무더위에 지친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이상고온에 따른 근로자 건강관리 및 안전사고 방지를 당부했다. 특히 근로자 휴게시설과 제빙시설 등을 일일이 점검하며 혹서기 근로자 작업 환경을 점검했다.

한편 쌍용건설은 혹서기 현장운영 지침을 마련해 시간대별 Heat Break 운영으로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고 아이스조끼 및 쿨스카프, 식염포도당, 얼음과 얼음물 등을 지급해 여름철 근로자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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