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카지노 추가 목격담 "영종도 한 카지노 VIP룸서 '바카라' 즐겨…거액 잃었다"

입력 2018-08-06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S.E.S. 슈의 카지노 추가 목격담이 전해졌다.

6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슈는 지난 겨울에도 영종도의 한 호텔 카지노에서 도박을 즐기다 거액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카지노 업계에 종사하는 A씨는 '디스패치'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겨울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서 슈를 목격했다"며 "프라이빗 룸에서 일행 1명과 함께 바카라를 즐겼다"고 밝혔다.

바카라는 카지노 게임의 왕이라고 불리며, Banker와 Player의 어느 한쪽을 택하여 9이하의 높은 점수로 승부하는 카드 게임이다.

보도에 따르면 프라이빗 룸의 경우, 1억 원 이상을 디파짓해야 한다. A씨는 슈가 당시 8000만 원 이상을 잃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슈는 지난 6월 서울 광진구 한 호텔 카지노에서 2명으로부터 각각 3억5000만 원과 2억5000만 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카지노는 내국인이 출입할 수 없으나 슈씨는 외국 국적이 있어 출입이 가능했다.

이에 슈는 "도박과 카지노 등에 잘 알지 못하는 상태였다. 지인과 휴식을 위해 호텔에 갔고, 우연히 카지노 업장에 방문했다"라며 "개인적인 사정으로 빌린 돈도 포함된 액수다. 빌린 돈을 꼭 변제하겠다. 다시는 물의를 일으키지 않겠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5: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35,000
    • +0.58%
    • 이더리움
    • 2,658,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1.15%
    • 리플
    • 1,519
    • -0.78%
    • 솔라나
    • 105,100
    • +0.1%
    • 에이다
    • 270
    • -3.57%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50
    • +0.67%
    • 체인링크
    • 11,600
    • -0.51%
    • 샌드박스
    • 59.93
    • -0.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