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근황, 둘째 임신 중 미모가…'임신 8개월 만삭 임산부 맞아?' 원조 요정 걸그룹 위엄

입력 2018-08-03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진 인스타그램)
(출처=유진 인스타그램)

원조 요정 걸그룹 S.E.S 유진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유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유진은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본인 사진도 하나 올려요~ㅎㅎㅎ~날이 몹시 덥죠~모두들 냉방병 조심하시구요~~~! Have a joyful day~!"라고 팬들에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유진은 편안한 민소매 의상에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민낯에도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또한 인형 같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로 굴욕 없는 클로즈업 컷을 완성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역시 원조 요정답다", "요즘 걸그룹도 미모로는 못 당하겠다", "임산부가 너무 예쁘다"라는 등의 반응을 전했다.

한편 유진은 큰딸 로희에 이어 둘째 임신 중으로 임신 8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올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

유진과 기태영 부부는 지난해 연말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으며, 올해 4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00,000
    • +4.52%
    • 이더리움
    • 3,527,000
    • +7.99%
    • 비트코인 캐시
    • 643,500
    • +1.66%
    • 리플
    • 2,027
    • +2.37%
    • 솔라나
    • 127,000
    • +4.01%
    • 에이다
    • 361
    • +1.12%
    • 트론
    • 474
    • -1.25%
    • 스텔라루멘
    • 23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1.83%
    • 체인링크
    • 13,620
    • +4.53%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