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아파트 화재로 1명 부상·90명 대피…소방서 추산 495만원 재산피해

입력 2018-07-30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30일 오전 대구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부상하고 9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4분께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한 아파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대구 아파트 화재는 집안 내부 15㎡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95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특히 화재로 인해 이 아파트 주민 1명이 유독가스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졋고 새벽 시간대 주민 90여 명이 황급히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09: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89,000
    • +1.44%
    • 이더리움
    • 3,187,000
    • +3.14%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0.29%
    • 리플
    • 2,125
    • +2.41%
    • 솔라나
    • 135,100
    • +4.08%
    • 에이다
    • 397
    • +2.32%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48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5.03%
    • 체인링크
    • 13,900
    • +2.81%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