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박민영, 3년째 열애? '럽스타그램' 보니 "최측근에도 비밀…007작전 방불케 해"

입력 2018-07-27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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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출처=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남녀주인공 박서준과 박민영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스포츠동아는 27일 박서준과 박민영이 3년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박서준과 박민영은 이미 오래전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각자의 작품 활동에 더 중점을 두면서도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왔다.

한 측근은 스포츠동아에 "두 사람이 일보다 사적인 내용으로 주목받는 걸 차단하기 위해 주위 시선을 경계했다"며 "최측근에게도 비밀을 유지한 채 007작전을 방불케 하는 데이트를 해왔다"고 털어놨다.

이들은 작품과 연기를 치열하게 고민하며 성장하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큰 힘이 됐다고.

앞서 박서준과 박민영은 온라인상에서 열애설이 일기도 했다. 각각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서 공통점이 발견된 것. 박서준이 올린 영상에 박민영이 착용했던 모자와 신발과 동일한 아이템이 등장해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도 연인으로 호흡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방송에서 두 사람은 '연인 케미'를 발산해 실제 커플같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출처=박서준 인스타그램)
(출처=박서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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