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차, "러시아 시장, 현지 공장 생산량 증대로 수요 증가 대응할 것"

입력 2018-07-26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는 26일 2분기 경영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신흥 시장 관련 대응방안에 대해 "러시아 시장의 경우 지난해부터 지속되고 있는 자동차 산업 부양 정책에 힘입어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며 "현지 공장 생산량 증대를 통해 적극적으로 수요 증가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41,000
    • -0.6%
    • 이더리움
    • 3,442,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88%
    • 리플
    • 2,140
    • +0.66%
    • 솔라나
    • 128,300
    • +0.39%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482
    • -1.43%
    • 스텔라루멘
    • 260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46%
    • 체인링크
    • 13,900
    • +0.43%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