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 애틀랜타오픈 1회전 '부전승 통과'…16강전 상대는 누구?

입력 2018-07-23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연합뉴스)
(AP/연합뉴스)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세계랭킹 22위·한국체대)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B&T 애틀랜타오픈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했다.

정현은 23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개막하는 애틀랜타오픈에 3번 시드를 받고 출전,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해 16강에 올랐다.

5월 ATP 투어 마드리드 오픈 1회전에서 탈락한 정현은 발목 부상으로 2개월 반 동안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다. 애틀랜타오픈이 복귀전인 셈이다.

정현은 2회전에서 '테일러 프리츠(65위·미국)-람쿠마르 라마나탄(161위·인도)' 경기의 승자와 맞붙는다.

애틀랜타오픈 톱 시드는 올해 윔블던 4강까지 올랐던 존 이스너(8위·미국)가 받았으며 2번 시드는 닉 키리오스(18위·호주)가 차지했다.

이스너는 애틀랜타오픈에서 2013년부터 3년 연속 우승의 영광을 안았으며 지난해에도 정상에 올랐다. 키리오스는 2016년 애틀랜타오픈 우승을 거머쥐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79,000
    • -0.1%
    • 이더리움
    • 3,438,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91%
    • 리플
    • 2,113
    • +1.83%
    • 솔라나
    • 129,800
    • +3.1%
    • 에이다
    • 375
    • +2.18%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245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8%
    • 체인링크
    • 13,850
    • +1.02%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