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 애틀랜타오픈 출전 '두 달 반 만 복귀'…애틀랜타오픈 경쟁자는?

입력 2018-07-19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정현 인스타그램)
(출처=정현 인스타그램)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22위·한국체대)이 두 달 반 만에 부상에서 복귀했다.

정현은 23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개막하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B&T 애틀랜타오픈에 출전한다.

애틀랜타오픈은 8월 27일 개막하는 US오픈을 앞두고 북미 지역에서 열리는 하드 코트 대회 중 하나로 정현은 와일드카드를 받아 나온다.

5월 8일 ATP 투어 마드리드 오픈 1회전에서 탈락한 정현은 발목 부상으로 이후 프랑스오픈, 윔블던 등 메이저 대회에 참여하지 못하고 치료 및 재활에 힘썼다.

올해 윔블더 4강에 오른 존 이스너(8위·미국), 잭 소크(14위·미국), 닉 키리오스(18위·호주) 등이 올해 애틀랜타오픈에 나선다. 이스너는 이 대회에서 2013년부터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지난해에도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2016년에는 키리오스가 정상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76,000
    • -1.5%
    • 이더리움
    • 3,468,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34%
    • 리플
    • 2,130
    • -1.98%
    • 솔라나
    • 127,100
    • -2.68%
    • 에이다
    • 369
    • -3.15%
    • 트론
    • 487
    • +1.04%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2.84%
    • 체인링크
    • 13,690
    • -3.39%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