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세븐틴 승관‧민규, 극과 극 캐스팅 비화 “애국가만 부르고 합격”

입력 2018-07-20 0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출처=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세븐틴 승관과 민규가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세븐틴 승관과 민규가 출연해 극과 극 캐스팅 비화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날 승관은 “제가 좀 드라마틱하게 가수가 됐다. 제주도에서 노래 부르는 걸 너무 좋아해서 제주 청소년 가요대회에 나갔다”라며 “그때 선생님이 제 영상을 촬영했고 얼굴 안 나오게 잘 찍힌 것 같아 인터넷에 올렸다. 그리고 지금 기획사에서 오디션 제안이 왔다”라고 전했다.

이에 민규는 “저는 그때 이미 연습생이었다. 얼굴은 싸이고 노래 실력은 박효신급의 연습생이 온다고 했다”라며 “오는 날이 왔는데 부모님만 오시고 승관이가 없더라. 알고 보니 그 부모님이 승관이었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민규가 “저는 비주얼로 됐다. 이쯤 되면 우리 회사에도 비주얼은 있어야 된다고 해서 뽑힌 거 같다”라고 말하자 승관은 “민규는 애국가 부르고 캐스팅이 됐다. 춤도 노래도 못해서 애국가라도 불러봐라 했는데 애국가로 됐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4: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66,000
    • -0.23%
    • 이더리움
    • 3,429,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22%
    • 리플
    • 2,108
    • +1.79%
    • 솔라나
    • 129,400
    • +2.7%
    • 에이다
    • 374
    • +1.63%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44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1.29%
    • 체인링크
    • 13,830
    • +0.73%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