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김원희, 데뷔 27년 연예인 안 맞아 “실제로 수줍은 많은 성격”

입력 2018-07-17 2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배우 김원희가 연예인과 맞지 않다고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은 마음 재벌 특집! 어디서 사람 냄새 안 나요?’ 편으로 김원희, 성대현, 홍경민, 솔비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원희는 “데뷔한 지 27년 째다. 하지만 아직도 연예인이 어색하고 불편하다”라며 “원래는 배우를 하려고 한 게 아니다. 길거리 캐스팅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원희는 “사실 저는 수줍음이 많은 성격이다. 얼굴도 잘 빨개진다”라며 “이 일이 맞긴 하다. 직장인처럼 출근해서 재밌는 일 하고 돌아가고 싶다. 하지만 연예인은 안 맞다”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82,000
    • +1.11%
    • 이더리움
    • 3,467,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2.36%
    • 리플
    • 2,078
    • +3.64%
    • 솔라나
    • 126,000
    • +2.44%
    • 에이다
    • 369
    • +4.53%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38
    • +3.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3.51%
    • 체인링크
    • 13,740
    • +2.92%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