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473억 규모 연대보증 결정

입력 2018-07-13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희건설은 473억 원 규모의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채무자는 김해다이아몬드시티지역주택조합 수분양자, 채권자는 국민은행이다. 차입금액은 430억 원이다.

서희건설은 “김해다이아몬드시티지역주택조합이 추진하고 당사가 시공하는 김해주촌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신축사업과 관련해, 수분양자들의 중도금 대출에 대한 연대보증”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팔수, 김원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45,000
    • +1.13%
    • 이더리움
    • 3,117,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1.47%
    • 리플
    • 2,084
    • +1.31%
    • 솔라나
    • 130,000
    • +1.25%
    • 에이다
    • 392
    • +1.55%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4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0.53%
    • 체인링크
    • 13,660
    • +2.86%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