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제대로 할인받자"…현대카드, 고(高)유가 주유할인 혜택 공개

입력 2018-07-11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카드는 11일 고유가 시대를 맞아 기름 값 부담을 덜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했다.

먼저, M포인트 활용이 가능한 현대카드를 보유한 고객은 GS칼텍스에서 리터당 80 M포인트 사용과 60 M포인트 적립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현대카드M3 에디션2 회원에게는 리터당 80 M포인트씩 사용과 동시에 적립 혜택((1회 이용금액 10만 원, 하루 2회 한도)이 제공된다.

현대카드X 계열 카드 고객은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전국의 모든 SK주유소에서 이용금액의 최고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X 계열 상품은 분기별로 특정 가맹점에서 계절 한정 혜택을 제공하는데, 3분기에는 전국의 편의점과 이마트, SK주유소가 선정됐다.

결제 당월 이용금액이 50만 원 이상일 경우 5% 할인 혜택(월 3만 원 한도)이 제공되고, 당월 이용금액에 200만 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10% 할인 혜택(월 6만 원 한도, 현대카드X3 에디션2 한정)이 주어진다. 할인 혜택을 받고자 하는 고객은 현대카드 홈페이지이나 모바일웹, 현대카드 어플리케이션, 고객센터 등을 통해 사전에 신청하면 된다.

주유 제휴카드도 함께 선보인다. GS칼텍스-현대카드M은 GS칼텍스에서 주유 시 리터당 60 M포인트 적립 혜택은 물론, 전월 20만 원 이상 사용 시 리터당 5점의 GS포인트를 쌓아준다. 주말에 이용할 경우 1000 원당 GS포인트 25점을 추가로 적립해준다.

현대오일뱅크-현대카드M 고객은 현대오일뱅크 주유 시 리터당 70원의 청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월 실적 30만 원 이상 시 1회 15만 원, 월 50만 원 한도 내에서 서비스 활용이 가능하며, 현대오일뱅크 LPG 충전소에서도 휘발유를 기준으로 환산해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LPG차량을 운행하는 고객을 위한 제휴카드도 마련되어 있다. E1-현대카드M은 2만 원 이상 충전 시 리터당 60원의 청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이용금액이 30만 원 이상일 경우 월 5회 30만원(충전 이용금액) 한도 내에서 이용 가능하다. 또 E1 오렌지포인트 적립 혜택도 제공된다. 일반 회원에게는 결제금액의 0.4%, 우수 회원(E1 LPG 충전소에서 직전 월 190리터 이상 충전 시 자격 획득)에게는 0.7% 오렌지포인트 적립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지난달 국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작년 대비 각각 10%와 12.3%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4월(14.1%) 이후 최대 상승폭이다.

(현대카드)
(현대카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09: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12,000
    • +2.03%
    • 이더리움
    • 3,124,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3.06%
    • 리플
    • 2,071
    • +2.22%
    • 솔라나
    • 132,300
    • +4.42%
    • 에이다
    • 398
    • +3.92%
    • 트론
    • 424
    • -0.93%
    • 스텔라루멘
    • 239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3.87%
    • 체인링크
    • 13,690
    • +3.95%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