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스브스 박차고 나와 ‘라머니’로…외모+스펙 ‘다 가졌네’

입력 2018-07-0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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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왼), 이수련(출처=안현모SNS)
▲안현모(왼), 이수련(출처=안현모SNS)

통역사 안현모가 배우 이수련과 남다른 친분을 뽐냈다.

7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른쪽: 청와대 최초의 여성 경호원 박차고 나와 연기자로 전환한 배우 이수련, 왼쪽: 스브스 기자 박차고 나와 라머니(?)로 전환한 라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와 청와대 경호원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이수련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상반되는 옷차림으로 손을 잡은 채 친근함을 뽐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안현모는 대원외고 독일어과와 서울대 언어학과를 거쳐 한국외대 통번역과 석사 수료한 재원이다. SBS CNBC에서 기자 및 앵커로 활약하다 SBS로 자리를 옮겨 기자로 활약했지만 지난해 12월 퇴사했다. 라이머와는 지난해 9월 결혼했다.

안현모는 최근 북미정상회담과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무대를 생중계 통역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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