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노르웨이 씨탱커스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 수주

입력 2018-07-06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현지시간) 노르웨이에서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왼쪽)과 마리우스 허만슨 씨탱커스사 신조담당 이사가 LNG운반선 건조계약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우조선해양)
▲5일(현지시간) 노르웨이에서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왼쪽)과 마리우스 허만슨 씨탱커스사 신조담당 이사가 LNG운반선 건조계약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우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이 노르웨이 씨탱커스(Seatankers Management)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선박은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돼 2020년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에 수주한 LNG운반선은 17만3400㎥급 대형 LNG운반선이다. 천연가스 추진 엔진(ME-GI)과 완전재액화시스템 FRS(Full Re-liquefaction System)가 탑재돼 기존 LNG운반선 대비 연료 효율은 약 30% 높아졌다. 오염물질 배출량은 30% 이상 낮아졌다.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LNG운반선 12척, 초대형원유운반선 15척, 특수선 1척 등 총 28척 약 35억 달러 상당의 선박을 수주했다.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08] 중대재해발생
[2025.12.23]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1: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524,000
    • +0.68%
    • 이더리움
    • 4,601,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951,500
    • +0.58%
    • 리플
    • 3,036
    • -1.56%
    • 솔라나
    • 207,600
    • +3.33%
    • 에이다
    • 581
    • +1.04%
    • 트론
    • 440
    • -1.35%
    • 스텔라루멘
    • 333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90
    • +2.59%
    • 체인링크
    • 19,560
    • +0.62%
    • 샌드박스
    • 172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