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 2018년 신입사원 첫 행사로 봉사 활동 진행

입력 2018-07-05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반 그룹은 4일 2018년 공채 신입사원의 첫 공식 활동으로 KB증권 연수원에서 ‘희망T캠페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은 신입사원들이 자신이 만든 티쳐츠를 들고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호반)
▲호반 그룹은 4일 2018년 공채 신입사원의 첫 공식 활동으로 KB증권 연수원에서 ‘희망T캠페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은 신입사원들이 자신이 만든 티쳐츠를 들고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호반)

호반 그룹은 2018년 공채 신입사원의 첫 공식 활동으로 경기도 용인에 있는 KB증권연수원에서 ‘희망T캠페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열린 행사에는 관리직, 현장기술직 등 2018년 신입사원 65명이 참여했다.

‘희망T캠페인’은 자연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전 세계 기후난민 어린이들에게 영양결핍 치료식, 티셔츠 등을 보내서 생명을 살리는 참여형 기부캠페인이다.

신입사원들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티셔츠에 희망의 그림, 메시지 등을 직접 그려 넣었다. 완성된 120여 장의 희망 티셔츠는 기후난민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선행 신입사원은 “입사 준비를 하면서 호반의 임직원 봉사단이 매월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솔직히 평소에 이런 활동에 관심이 없었는데, 입사 동기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은 남다른 의미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인사팀 관계자는 “매년 신입사원 연수 기간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입사 후에도 사내 봉사활동을 함께 하게 되는데 선후배들 소통을 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은 신입사원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멘토링 제도, 부서장 밀착 연수 등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1: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30,000
    • +1.63%
    • 이더리움
    • 3,478,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91%
    • 리플
    • 2,136
    • +1.28%
    • 솔라나
    • 128,800
    • +1.98%
    • 에이다
    • 375
    • +2.18%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15%
    • 체인링크
    • 14,030
    • +1.81%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