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천안 글로벌 러닝센터’ 개원

입력 2018-07-04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현대자동차)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천안 글로벌 러닝센터 ‘천안 글로벌 러닝센터’ 개원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천안 글로벌 러닝센터는 천안 연수원에 대지면적 4만8790㎡(1만4759평), 연면적 4만1484㎡(1만2549평) 규모로 교육동과 생활관으로 구축됐다.

이날 개원식에서 이원희 현대자동차 사장은 “현대자동차의 천안 글로벌 러닝센터는 급변하는 자동차 시장과 기술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고객 관점의 서비스를 제공해 글로벌 판매 성장을 견인하는 교육 허브로 기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 천안 글로벌 러닝센터 교육동은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까지 총 4개 층으로 지어졌다. 주요 시설은 △롤플레잉 교육장 △주행‧테스트 트랙 △첨단 ICT 기반 스튜디오 △중대형 상용 정비 기술 교육장 △각종 강의실 및 대규모 컨퍼런스룸, 세미나룸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기존 국내 서비스 정비 기술교육 중심이었던 천안 연수원이 천안 글로벌 러닝센터로 변하면서 국내·외 판매, 상품, 고객응대(CS), 정비 서비스 부문에서 보다 나은 고객경험 제공을 위한 글로벌 고객접점 종합 교육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는 천안 글로벌 러닝센터 개원을 계기로 고객접점 융·복합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디지털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게 됐다”며 “향후 전세계 고객접점에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천안 글로벌 러닝센터가 글로벌 인재 양성의 핵심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61,000
    • +1.52%
    • 이더리움
    • 2,626,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1.27%
    • 리플
    • 1,739
    • +1.28%
    • 솔라나
    • 108,700
    • +3.92%
    • 에이다
    • 246
    • +0.82%
    • 트론
    • 490
    • +1.24%
    • 스텔라루멘
    • 326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31%
    • 체인링크
    • 12,020
    • +0.75%
    • 샌드박스
    • 91.28
    • +18.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