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361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입력 2018-07-0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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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가 자사주 635만821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임에 따라 이날 오전 9시 56분부터 10시 26분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1주당 가액은 200원으로 전체 소각 예정금액은 361억1272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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