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선박들도 태풍을 피해서

입력 2018-07-01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반도가 6년 만에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며 산사태와 축대붕괴, 저지대 침수를 비롯한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가 각별히 요구된다.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하고 있는 30일 인천시 중구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부두에 태풍을 피해 피항한 여객선과 어선 등 선박들이 정박해 있다. 태풍의 중심기압은 980∼990hpa 수준을 유지하다가 오는 3일 오전 1000hpa로 높아지며 세가 약해질 것으로 보인다. 오승현 기자 story@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4: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34,000
    • -1.59%
    • 이더리움
    • 3,378,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36%
    • 리플
    • 2,081
    • -2.16%
    • 솔라나
    • 124,800
    • -1.73%
    • 에이다
    • 363
    • -1.36%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249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34%
    • 체인링크
    • 13,560
    • -0.88%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