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배 주식자금을 초기 수수료 없이 월 0.4% 최저금리에!

입력 2018-07-02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처럼의 기회가 왔는데 투자금 부족으로 발만 동동 굴렀던 경험이 한 번쯤은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스탁론을 알고 있는 투자자라면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스탁론은 자기 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활용이 가능해 평소라면 부담스러웠던 대형주까지 노려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놓였을 경우에도 스탁론으로 간단히 갈아탈 수 있기 때문에 스탁론은 개인투자자들의 보편적인 투자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 하이스탁론, 월 0.4% 최저금리(선취 수수료 0%)로 주식자금 고민 해결

<하이스탁론>에서 고객들이 부담 없이 스탁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선취 수수료 없이 월 0.4% 금리에 이용할 수 있는 증권 연계신용 상품을 출시했다. 주식매입은 물론 증권사 미수/신용 대환 모두 가능하며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 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활용할 수 있다.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스탁론 매수 상위 종목, 공매도 현황 등 남들은 스탁론으로 어떤 종목을 거래하는지 궁금하다면 하이스탁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선취수수료 없는 월 0.4% 업계 최저금리

- 14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 9년 연속 퍼스트브랜드 대상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바로가기 : http://www.hisl.co.kr/0602/main/main.php


  • 대표이사
    김재현, 이열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29] 대표이사변경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한인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0]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1.2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김윤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1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최삼규,최종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20] 주권매매거래정지기간변경 (감자 주권 변경상장)
    [2026.01.12] 감자완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07,000
    • -1.36%
    • 이더리움
    • 4,368,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877,500
    • -0.28%
    • 리플
    • 2,828
    • -1.43%
    • 솔라나
    • 187,500
    • -1.52%
    • 에이다
    • 530
    • -1.67%
    • 트론
    • 438
    • -1.57%
    • 스텔라루멘
    • 312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80
    • -0.23%
    • 체인링크
    • 17,980
    • -1.32%
    • 샌드박스
    • 219
    • -9.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