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우, 독일전 후 연봉 관심 쏠려 “10배 모자라, 100배 가자”

입력 2018-06-28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국가대표 축구선수 조현우(27·대구FC)가 독일전에서 맹활약하면서 그의 연봉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진행된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3차전 독일과 경기에서 조현우는 상대 슈팅 26개를 무력화시키며 2-0으로 한국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경기에서 유효 슈팅 6개를 막아낸 조현우는 최우수선수인 맨 오브 더 매치(Man Of The Match, MOM)에 선정되기도 했다.

조현우는 현재 대구 FC 소속이다. 자세한 연봉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조현우는 구단 내 외국인 선수를 제외하고 최고 대접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10배를 더 줘도 모자라다”, “해외로 가즈아”, “10배로 모자라다. 100배 가자”라며 극찬을 보냈다.

한편 영국 BBC는 조현우에게 이날 양 팀 합쳐 최고인 8.85점을 부여하며 그의 활약에 주목했다. 조현우 역시 최근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유럽 명문 구단에서 뛰는 것이 소망이다”라고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61,000
    • +2.95%
    • 이더리움
    • 3,457,000
    • +8.27%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2.1%
    • 리플
    • 2,270
    • +6.97%
    • 솔라나
    • 141,400
    • +4.51%
    • 에이다
    • 427
    • +7.83%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60
    • +4.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1.47%
    • 체인링크
    • 14,570
    • +4.67%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