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스캇 반 슬라이크, 두산 베어스와 연봉 32만 달러에 계약…류현진 동료로도 '눈도장'

입력 2018-06-26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PA/연합뉴스)
(EPA/연합뉴스)

두산 베어스가 새 외국인 타자 스캇 반 슬라이크를 영입했다.

두산 베어스는 26일 스캇 반 슬라이크를 연봉 32만 달러(약 3억6000만 원)에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스캇 반 슬라이크는 류현진(LA 다저스)의 동료로도 잘 알려져 있다. 193cm의 큰 키에 몸무게 102kg으로 건장한 체격을 지닌 스캇 반 슬라이크는 200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4라운드로 LA 다저스에 지명됐다.

스캇 반 슬라이크는 2012~2017년 총 6시즌 동안 LA 다저스에서 뛰었으며 355경기에 출장해 타율 0.242(760타수 184안타), 29홈런, 95타점을 기록했다. 올해엔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뉴올리언스 베이비케익스에서 활약, 45경기 타율 0.248(137타수 34안타) 8홈런 28타점을 달성했다.

스캇 반 슬라이크는 행정 절차가 끝나는 대로 두산 베어스에 합류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00,000
    • +1.57%
    • 이더리움
    • 3,314,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0.24%
    • 리플
    • 1,993
    • +0.45%
    • 솔라나
    • 124,200
    • +1.55%
    • 에이다
    • 356
    • -0.28%
    • 트론
    • 475
    • -1.2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1.62%
    • 체인링크
    • 13,250
    • +1.61%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