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바이오, 2분기 사료 부문 기저효과에 안정적 이익 흐름-신한금융투자

입력 2018-06-26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6일 이지바이오에 대해 2분기 사료 부문 기저효과 등으로 안정적 이익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95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구현지 연구원은 “2분기 연결 매출액은 370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4% 늘어난 478억 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그는 “사료 부문 영업이익은 147억 원으로 전년 대비 67.5%까지 증가가 기대된다”며 “전년 조류독감 여파로부터의 회복에 사료 첨가제 기업 패스웨이 인수 효과가 더해졌기 때문”이라고 짚었다.

이어 “가금 부문 영업이익은 107억 원으로 맥도날드향 패티 생산 확대로 인한 마니커F&G의 실적 호조가 기대된다”면서 “다만, 양돈 부문은 226억 원으로 돈가 하락에 따른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50,000
    • -0.58%
    • 이더리움
    • 3,416,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5.39%
    • 리플
    • 2,068
    • -0.91%
    • 솔라나
    • 129,600
    • +1.57%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3.02%
    • 체인링크
    • 14,560
    • +0.9%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