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 마음고생으로 5kg 빠져 “순식간에 빠졌다”

입력 2018-06-24 1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런닝맨' 방송캡처)
(출처=SBS '런닝맨' 방송캡처)

배우 이광수가 마음고생으로 몸무게가 줄었다고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윙워킹 체험을 위해 공항에 모인 ‘몸서리 팀’ 유재석, 전소민, 이광수, 지석진, 이다희, 이상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몸무게를 늘려보려고 했는데 잘 안됐다”라며 윙워킹 탑승 제한 몸무게인 78kg이 되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다.

이에 이광수는 “저는 77킬로까지 찌웠는데 마음고생을 해서 5kg이 빠졌다”라며 “순식간에 빠져버렸다”라고 씁쓸해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다희는 “저는 그럼 못 타겠다. 저는 80kg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멤버들을 당황케 했고 이상엽은 “저는 완전 안전한 70kg”이라고 털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11시간 마라톤 협상에도 빈손⋯오늘 마지막 조정 돌입
  • 속보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사망 확인
  • 코스피 7800시대, '정당한 상승' VS '너무 빠른 과열 상승'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토스증권, 화려한 성장 뒤 전산 오류 ‘공동 1위’⋯IT투자액 대형사의 4분의 1[문제아 토스증권①]
  • 이란보다 AI...뉴욕증시 상승ㆍS&P500 첫 7400선 마감
  • 부실 우려에 금리 부담까지…중소기업 ‘좀비기업’ 경고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58,000
    • +0.61%
    • 이더리움
    • 3,410,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68%
    • 리플
    • 2,159
    • +0.94%
    • 솔라나
    • 142,400
    • +1.14%
    • 에이다
    • 410
    • +0%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4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00
    • +0.08%
    • 체인링크
    • 15,460
    • -0.45%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