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이경규X하하가 성공한 집, 지멘스 등 지사장 지낸 '숀'씨 자택…미모의 아내 '눈길'

입력 2018-06-21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JTBC 한끼줍쇼 방송 캡쳐 )
(출처= JTBC 한끼줍쇼 방송 캡쳐 )

'한끼줍쇼'에 출연한 '숀 셔튼' 지사장이 화제다.

지난 20일 JTBC '한끼줍쇼'에서는 이경규와 하하가 한남동에 사는 '숀'씨 가족과의 한 끼 식사에 성공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한남동 주민 써니 씨와 그의 남편 숀 씨를 섭외했다. 써니 씨는 "남편이 한국인이 아닌데 괜찮냐"며 흔쾌히 섭외에 수락한 뒤 출연진을 집으로 초대했다.

써니 씨의 남편 숀 씨는 현재 스위스 쉰들러 엘리베이터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 전문 CEO였다. 써니 씨는 숀 씨가 독일 지멘스 한국지사 CEO과 덴마크 풍력발전기업 베스타스 태평양 지사장, 삼성 CEO 등을 거쳤다며 그의 화려한 이력을 소개했다.

이경규와 하하는 써니 씨의 화려하면서도 모던한 집 인테리어에 미국드라마 속에 온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저녁 식사 중에는 써니 씨가 준비한 아보카도 닭고기 샐러드와 파스타를 먹으며 써니 씨와 숀 씨의 러브스토리를 듣고 부러움을 내비쳤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과 유병재는 싱가포르 언론의 한국 특파원 기자와 한끼 식사에 성공하면서 '촛불집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 눈길을 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58,000
    • -0.01%
    • 이더리움
    • 3,264,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16,500
    • -0.88%
    • 리플
    • 2,122
    • +0.52%
    • 솔라나
    • 129,400
    • +0.23%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12%
    • 체인링크
    • 14,550
    • +0.14%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