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 VS 스웨덴, 이승우 교체 투입…한국 선수 역대 네 번째 최연소 '구자철 교체 아웃'

입력 2018-06-18 22: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이승우(베로나)가 월드컵 무대에 데뷔했다. 한국 선수로 역대 네 번째 최연소 월드컵 출전 기록이다.

이승우는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0-1로 뒤진 후반 27분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과 교체돼 경기에 나섰다.

1998년 1월 6일생으로 20세 6개월이 조금 안 된 이승우는 이날 출전으로 한국 축구 역대 최연소 월드컵 출전 4위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 축구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선수는 이동국(전북)으로,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당시 19세 2개월이었다. 2위는 고종수 대전 시티즌 감독(19세 8개월·1998 프랑스 월드컵), 3위는 김주성 전 대한축구협회 심판운영실장(20세 151일·1986 멕시코 월드컵)이다.

한편, 이날 경기는 후반 35분 현재 한국이 스웨덴에 선제골을 내주며 0-1로 끌려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12,000
    • +0.43%
    • 이더리움
    • 3,394,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83%
    • 리플
    • 2,156
    • +0.89%
    • 솔라나
    • 141,900
    • +1.14%
    • 에이다
    • 408
    • -0.73%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10
    • -0.68%
    • 체인링크
    • 15,300
    • -1.92%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