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러시아 월드컵] 손흥민·기성용·황희찬·김민우·구자철, 한국 축구 국가대표들의 보양식은?

입력 2018-06-18 22: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기성용-손흥민.(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왼쪽부터 기성용-손흥민.(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 축구 국가대표들의 '체력 비결' 보양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캡틴' 기성용의 보양식은 '아내의 밥상'이다. 기성용의 아내 배우 한혜진은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특별히 해주는 것 없이 평소에 백숙, 보쌈을 해 준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팬미팅에서 자신의 체력관리 비결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보양식으로 먹는 것은 따로 없고 개인적으로 고기를 좋아해 점심과 저녁에 고기를 먹는다"며 "그 중에서도 소고기를 가장 좋아한다"고 말했다.

황희찬은 어머니에게 직접 요리를 배운 것으로 알려졌다. 황희찬은 "어머니의 레시피 덕분에 요리에 큰 어려움이 없다"면서 "요즘은 요리하는 것이 즐겁다. 특히 고기 요리를 통해 영양을 보충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상 회복을 위한 김민우의 보양식은 장어즙이다. 김민우는 '특별한 몸 관리 비법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비타민이나 장어즙을 챙겨 먹고 있다"라고 귀띔했다.

구자철의 체력 비결은 '홍삼'이다. 과거 방송된 KBS2TV '비타민'에서는 홍삼의 효능을 소개하며, 구자철, 박태환, 추신수, 이용대, 장미란을 언급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67,000
    • -0.8%
    • 이더리움
    • 3,450,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48%
    • 리플
    • 2,092
    • +0.19%
    • 솔라나
    • 130,900
    • +2.99%
    • 에이다
    • 392
    • +2.62%
    • 트론
    • 510
    • -0.2%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5%
    • 체인링크
    • 14,650
    • +1.95%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