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92주년 맞은 유한양행,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입력 2018-06-18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한양행 임직원들이 지난 15일 창립 92주년을 맞아 충북 오창공장에서 창립기념식 및 한마음 체육대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유한양행)
▲유한양행 임직원들이 지난 15일 창립 92주년을 맞아 충북 오창공장에서 창립기념식 및 한마음 체육대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유한양행)

유한양행은 지난 15일 창립 92주년을 맞아 충북 오창공장에서 창립기념식 및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한양행 전·현직 임직원들과 유한 가족회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은 창립 기념사를 통해 “지난 92년 동안 숱한 고난과 치열한 경쟁속에서도 도전과 전진을 계속할 수 있었던 힘의 원천은 창업자의 위대한 정신적 유산과 선배님들께서 물려주신 성장기반, 그리고 이 자리 1800여 명 임직원 모두가 새로운 비전을 품고 미래를 준비해왔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우리 모두가 유한의 역사이며 우리는 성공의 역사를 쓸 것”이라며 “과감한 도전과 뜨거운 열정, 쉼 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다시 없을 자랑스런 100년사를 창조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기근속사원에 대한 표창식을 갖고 이봉환 부장 등 12명의 30년 근속사원, 11명의 20년 근속사원, 114명의 10년 근속사원 등 모두 137명에게 상패와 부상을 수상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유한양행은 1926년 고(故) 유일한 박사가 설립했으며, 국내를 대표하는 장수 제약 기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48,000
    • -0.5%
    • 이더리움
    • 3,469,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26%
    • 리플
    • 2,094
    • +0.14%
    • 솔라나
    • 130,200
    • +2.76%
    • 에이다
    • 391
    • +2.62%
    • 트론
    • 505
    • +0%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1.13%
    • 체인링크
    • 14,660
    • +2.02%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