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의료기기 부작용 등 사고에 전문 조사관 파견

입력 2018-06-14 15: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사용으로 발생한 부작용의 원인을 규명하는 인과관계조사관을 신설하는 내용으로 ‘의료기기법 시행규칙’을 14일 개정·시행한다고 밝혔다.

인과관계 조사관은 사망 등 중대한 부작용 등이 발생하거나 특정시기에 의료기기 이상사례가 다수 생기는 경우 의료기기와 부작용과의 인과관계를 조사하게 된다. 조사관 자격은 의사·치과의사·한의사, 간호사,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부작용 조사 업무 담당자 등 의료기기 관련 전문가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개정은 의료기기 부작용을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해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 테슬라 등 중국서 430만 대 리콜… 사상 최대 규모, 비상시 도어 안전 대책
  • 올 가을 글로벌 새 유행패션…“어깨에 힘 좀 넣으세요”
  • ‘캣맘 금지’ 논쟁... 동물보호와 주민 생활권 사이 [수사와 재판]
  • ‘당원 중심’ 내건 장동혁…당협 재선출 놓고 국힘 내홍 격화
  • 인류는 왜 자꾸 달(月)에 구멍을 낼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61,000
    • -0.31%
    • 이더리움
    • 3,299,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376,100
    • -4.81%
    • 리플
    • 1,975
    • +2.97%
    • 솔라나
    • 127,600
    • +2%
    • 에이다
    • 305
    • +2.01%
    • 트론
    • 471
    • +0.86%
    • 스텔라루멘
    • 269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5.91%
    • 체인링크
    • 15,820
    • +0.38%
    • 샌드박스
    • 62.3
    • -4.61%
* 24시간 변동률 기준